그래요..
참 안타까운 일이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40대 중반의 주부로 아들이 없어서
허지만 조카와 친구의 아들이 군대에 가있기도 한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옛말이 생각 나내요
어주 단순하게 생각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많은 팬들이 실망을 했을거예요
저도 그런 보도를 보고는 많은 실망을 ...
***항상 오후 4시만 되면 청취를 했는데
오늘은 장염으로 출근을 못하고 있렇게 인터넷으로
유영재씨를 만나게 되어서 기쁘네요
신청곡이 있어요
**이문세*** 나는 행복한 사람**
듣고 싶어요 들려주세요
참 안타까운일이라고...
신순자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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