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답답했던 마음을 확 풀어주는 방송이였습니다
지금 사리분별이 제대로 안되는 어린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당하고 있지만
계속 소신있게 방송해주세여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애청자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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