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어른인지...
어른을 자칭하신 분인지 모를판국에
누가 누구한테 대들고 말고입니까??
저는 엄연히 님이 의견을 말했듯이
저도 제 의견을 말한것 뿐입니다...
이것을 대든것으로 들으셨다면
님이야 말로 너무 애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보이는대여..
그전 고등학생과 지금 상담을 하던 욕을 퍼부으며 놀고있던
그전 제가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저도 맘만 잡으면 어른같은거 흉내낼수 있죠..
아뒤만 다르게 쓴다면 말이죠...
우스운 일이죠..피씨라고 맘대로 막말 지껄이고..
막상 코앞에 나타나서 말하라고 하면
벙어리가 되는것들 주제에...
저희는 단지 사과 방송을 원했던거 뿐인데
왜 이제는 어른 애들을 따지고 있는지 한심한 노릇이군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