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글쎄요.,,,,
스티브안티
2002.01.30
조회 45


박철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가끔씩 듣는 한 사람입니다.

갑자기 왠 박철이냐구요? 그의 방송을 듣다보면, 상당히 놀
랄정도의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덕분에 한번 짤렸지만, 다시 팬들의 요구에 방송에 출연
하고 있죠.

물론 공인으로써 심한 발언은 잘못일지 모릅니다.,

자 여기서 공인.. 스티브의 공인으로써의 거짓발언은 잘못
이 아닐지 모른다는 것인지요..

또 다른 타 방송이나 광고기획사, 거대기업에서 많은 이의
욕을 들을게 뻔함에도 불구하고 스티브가 부른 응원가나, s
노래 선전, 광고등이 사용되는것에는 이런 비판의 기사를
쓰셨는지 먼저 묻습니다.

어린 스티브의 팬의 눈치를 살피느라, 많은 국민들을 호도
하는 이런 사설은 자제해 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사실, 웨싸잇이라는 스티브의 팬단체에는 아주 어린대다수
의 팬들을 제외하고도 일부 나이든 아주머니 팬도 있더군
요..

그런 분에게서 기사거리를 얻으신건 아닌지 의심스럽군
요...





>-CBS MC 유영재씨 유승준 비난 물의 -
>
>
>CBS 가요프로그램인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유승준팬

>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유승준팬들은 28일 방송을 듣고
>는 자신의 귀를 의심할 정도였다고 말하고 있다.
>
>지난 28일 월요일 방송중에 프로그램의 MC 유영재씨가 가
>수 유승준의 미국국적취득은 결국 군대가기 싫어 한다는

>용의 원색적인 비방 발언이 문제가 됐다.
>
>발언내용에는 모든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방송으
>로써 부적합한 발언들이 들어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군대
>가기싫어 미국으로 날랐다", "유승준군은 욕먹어 싸
>다", "미국에는 진출 못한다.. 유승준 같은 애는..", "아

>못된 쯔" 등과 같은 원색적인 발언이 상당부분 여과되지

>고 전파를 탔다.
>
>유영재씨의 비방멘트의 내용을 보면 "미국인 유승준에 대
>한 네티즌의 비난이 거세다. 엄청난 부와 명예를 가져다

>조국이기에 유승준이 비난을 받는다. … 유리할땐 한국
인,
>불리할땐 미국인. 무대설땐 한국인 군대갈땐 미국인. 기자
>들이 카메라 들고 다닐때는 군대 간다고 했다가 허리아프
>다 했다가…"
>
>라디오 방송대본은 작가의 손을 거치기 마련이며, 이번 내
>용도 작가가 선택해준 소재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하지만
>뒤부분으로 갈수록 유영재씨의 사견이 심하게 들어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흥분했음을 느낄 수 있다.
>
>라디오 방송은 진행자의 에드립(즉흥대사)이 많이 들어가
>기 때문에 신문이나 TV보다 좋지 못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
>성이 높은게 사실이다.
>
>개인적인 생각도 좋고 또 여론이 그렇다고 치더라도 다양
>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 청취자를 생각했다면 경솔한 발언

>라는 비판을 받기 충분할 정도로 이번 유영재씨의 발언은
>문제의 소지를 안고 있다.
>
>방송멘트를 그대로 게시판에 옮겨도 욕설하지 말라는 비난
>을 들을만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방

>게시판이 바로 지금처럼 더럽혀 지더라도 책임은 방송사측
>에 더 있다고 하겠다.
>
>김영수 기자 < feelrock@newsboy.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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