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1주일전 이사를 해서 이제야 오디오 연결해서 방송을 듣고 있어요.
마침 무척이나 좋아하는 김성호씨와 그 노래를 직접들으니
너무 좋아요.
아직 집에 컴이 고쳐지질 않아 퇴근한 남편의 노트북을 통해
접속했습니다.
오늘 저녁 집들이 겸해서 가족 .대군단이 식사하기로 했어요
음식 준비하다 사연올리고 있는 내 모습에....
남편은 꼭 아기같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음식준비도 좋지만 이 기쁜 감동을 그냥 묻어버리는게
아까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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