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오영남
2002.06.27
조회 37
안녕하세요?
어느새 한달이 훌쩍지나가려고 하고있군요.
이렇게 행복했던 나날들이 있었나 싶습니다.
저같이 축구에 대하여는 알지못한 사람도
지금은 아마추어심판 정도? 가되어있답니다.
인천문학구장도 정말 대단했었답니다...
휴가철이 가까와지는것 같군요..
남편과 저 ...
회사가다르다보니 휴가 날자가 맞지 않아서
어찌해야할지.....정말 고민이랍니다.
남편도 저도, 각각 회사전체가 휴가를하는터라
날자를 바꾸는것은 전혀안되고...............
암튼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고, 그때가서 생각 해야될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은 우울해요.
신청곡: 어디서 무엇이되어 다시만나리--???
영재님..
jk김동욱 cd 저도 하나주시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인천 연수구옥련동 풍림@101동9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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