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더위를 한참달리고 있던 13년전 저는 남편을 만났습니다.
사연도 많았지만 결혼했고 아들,딸 남매를 낳아 잘 살고 있지요.
13년이 지났지만 남편은 잊지 않고 선물로 저를 감동 시킵니다.
때론 미운마음이 들다가도 여자란 선물에 정말 약한가 봐요.
그때 무더위 속에 만나 땀을 닦아가며 맞선 보던날 정말
"잘 찍었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행복합니다.
사업잘되고 여러사람에게 도움줄수 있는 나날이 오리라 믿고
열심히 살고 있지요.
노래 신청합니다.임창정--그때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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