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은미예요♧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의 생신이라
이렇게 사연 올리게 되었어요. (사연 꼭 부탁드릴께요~^.-)
바로 저의 어머니입니다.
늘 그 자리에서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주시는 어머니,
나이가 드실수록 그 미소와, 얼굴에 하나씩 늘어가는
주름을 닮아가고 싶게 만드시는 어머니,
그러한 어머니가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모두에게 오늘 전하고 싶습니다.
"엄마, 사랑해~♥ 그리고, 미숙한 솜씨로 끓인 미역국
맛있게 드셔주셔서 고마워요~"
이승환의 '가족'이란 노래 부탁드립니다. ^ - ^
Add. 인천 남구 학익2동 312-8 3/4
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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