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콘서트 구경도 가보았지만...
나이가 들어 아이가 크고 집안 살림에
내생활을 잃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래서 박인수님 콘서트에서는 마음이
풍선에 떠있는것 처럼 잠 좋았습니다....
그래서 요번 콘서트에도 꼭 가고 싶네요
사랑하는 남편과 같이...
여름에 낭만을 같고 싶어요...
초대해 주세요...............
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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