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하루일을 보고 가족들에 저녁준비 까지
마치고 전 콘서트 장으로 향했습니다...
친구 순자와 함께...
와...............................
삼복 더위가 이보다 더 후끈 할까
봄 여름 가을 겨울 ....한영애...전인권...
정말 말로 표현 하는 것이 무의미 함 을 느낌니다....
몸짖 하나하나 표정 하나하나 가
강하게 인상에 남습니다....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추억이 될껍니다...
정말 행복 했습니다.....
영재님과 작가님은 7시가 넘어서야 오셨더군요...
인사라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복잡해서.......
유가속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분명 애청자 가 될겁니다...[스토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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