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김윤경
2002.08.14
조회 63
주인장이 안계셔서 조용한것 같네요.
글을 남기는 것도 왠지 벽보고 혼잣말 하는 것같아 하고 싶지 않습니다.
휴가 잘 보내고 계신지? 마니마니 궁금합니다.
밤기차 타고 부산에 가고 싶은데 지금 떠나면 미안하니까 수해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저도 떠나렵니다.

오시면 신청곡 들려주세요.
이선희씨의 *아름다운 강산* or *J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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