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홍미경
2002.08.19
조회 51
아주 한번씩 내리는 비는 한단계씩 가을과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요일인 사랑하는 오빠, 수요일은 젤 사랑하는 올케, 수요일은 귀여운 조카, 글쿠 9월1일은 아버닌 '칠순'이세요
아버님으로 인해 모두 머리를 맛대고 있어요 그래서 오빠, 올케, 조카의 생일이 묻히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축복속에 태어나 소중한 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축하해주세요
글쿠 건강하게 말씀안에서 승리하는 삶이 되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또 직간접적으로 이렇게 생일을 맞이하는 분들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근데요 제가 왁스, 안치환님을 좋아하는데 이분들의 곡으로 축하해주심 않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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