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신청합니다.
영주엄마
2002.08.23
조회 55
생전 처음으로 방송프로에 희망곡을 신청해봅니다.
늘 다른 이들이 신청한 음악을 듣기만 했는데
이렇게 글을 쓰자니 영재님과 마주 앉아 대화하는 착각이 드네요.(기분 무척 좋네요)
좋은 노래, 부담없는 영재님의 입담, 일하면서 참 편안하게 듣습니다.
듣고싶은 노래는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인데요,
친한친구 종화와, 작년 추석무렵에 연락이 끊어진
병숙이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경제사정으로 잠시 사라졌겠지만, 그래도 보고싶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나른한 오후에 듣는 활력소가 되는 좋은 프로, 오래오래 지속되고 발전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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