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입니다. 낼 부터는 바쁜 고등학교생활 또 시작되네요
늦잠 못자고 새벽부터 나가야 돼서 힘듭니다. 엄마 공부 성화에 음악도 제대로 못 듣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애창곡 이문세 " 사랑은 늘 도망가" 오늘 지금 꼭 틀어주세요 선물도 주시면 어때요?
오빠 안 틀려주면 이사 갈 거예요
우리 집은 저 땜에 고정채널이예요. 감사합니다.
노래신청합니다.
박준희
20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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