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꽃 향기
오진희
2003.02.21
조회 43
또 한참을 망설이다 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조급합니다.
저역시 조급증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외국에서도 우리말 빨리빨리를 알아듣는 다고 하던데요
이런 조급증이 이런 엄청난 참사를 가져오지 않았나
반성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인스턴트 사랑이 당연시 세태풍조에서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 보고 싶습니다.
책을 주신다면 행운이겠지요

신청곡

양희은 : 한계령
하덕규 : 가시나무
자전거탄 풍경 : 너에게 난
안치환 : 너를 사랑한 이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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