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마음이울적할때에는 역시 가요속으로가
나의마음을 화~~하고뚫어줍니다 저는40대가 되면 여유있게 생활하면 부모모시고 화목한 가정을이루며 사는 꿈을 꿔왔지요 하지만 현실은 점점 더멀어져만 가네요. 영재님 저한테도 많은 40대님들과 함께 공연을 볼수있는기회를 줄수는 있을런지요 이 바램도 꿈이겠지요.............
슬픈40대님이시여...........
정복희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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