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바빠요....
신강아
2003.03.03
조회 47
대학교 앞에서 밥장사하고 있어요.
방학이 끝나고 개강을 해서 이제 많이 바빠질 것 같네요.
유영재님의 방송은 점심 장사를 끝내고 복닥거리며 설겆이를 한 후 조금 쉬다가 다시 오후장사를 위해 부엌에 들어와서 꼭 듣는답니다.
조금 더 쉬었으면...하고 꾀를 부리고 싶은지라 찾아온 손님이 미워서 툴툴대도, 펄펄뛰는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조금 누그러지고 급기야는 명랑해진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형님하고 같이 들을께요. 저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고마운 분이거든요. 꼭 틀어주세요.

봄이 오는 길
그 사람 (최병걸, 정소녀)
하얀 목련 (양희은)
여울목 (한영애)
등불 (4월과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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