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머리 큰 아이들 6학년 아이들과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할 것 같아 좋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힘들고 지칠 일 많겠지만
기쁘게 생각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1년을 보내겠다 다짐해 봅니다.
또 다시 고행길이 시작됩니다.
없는 시간 쪼개어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용인에서 인천의 대학원으로 향하는 2시간 동안 가요속으로를 듣게 된 것은 기쁘지만......
몸은 무척 힘들 것 같아 걱정
용기와 박수 보내주시길
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격려의 한 말씀도..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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