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매일듣는 목소리이지만 언제들어도 반갑네요.
바쁜 시간에도 홈피에 잠시들려 한번보고 지나가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은 오래간만이네요.
큰딸이 중학생이 되어서 조금바쁘고 직장다닌다고 바쁘고
하루해가 바쁘게 지나가네요.
그래두 일에지치고 힘들때 유가속으로를 들으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그 자리를 지켜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올께요. 안녕히.......
신청곡: 박강성님에 흔적
예민에 꽃이바람에게 전하는말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
노순옥
200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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