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이 시작되면서 제 신상에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직장을 떠나 다른곳으로 옮겼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한동안 유가속을 찾지 못했습니다.
오후4시만 되면 마음은 라디오에 가 있었지만 근무여건상
아직은 제가 라디오프로를 듣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업무를 완전히 마스터하고 나면 조금은 여유가 생길것 같습니다.
오늘은 작정하고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동안의 소식도 궁금하고 영재님의 목소리도 듣고 싶어서요.
자주 찾진 못해도 늘 마음에 담아두고 있음을 잊지 마세요.^^*
신청곡: 유익종- 사랑의 눈동자
새보다 자유로워라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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