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책 신청해봅니다.
참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군요.
전 유치원 교사입니다.
3월이 되어 이제 막 입학한 아이들과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퇴근 시간과 맞물려 방송을 반밖에 못듣네요.
아이들이 가고 나면 조용히 잡무를 처리하거든요.
집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 친구가 너무 좋아 가기 싫다는 아이, 졸렵다는 아이... ^^ 참 다채로운 모습입니다.
곧 아이들이 유치원 생활에 적응하면 좀 더 씩씩하게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신청곡 : 혜화동-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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