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명지
2003.03.12
조회 45

난.절대 종소리 책 신청안해요.
가만히 들여다 보니...
늘 배달이 늦는 다구 아우성이지..ㅎㅎ
목빠지게 기다리느니..
차라리 사서 읽던가...빌려서 읽던가..
아니면...읽지 않던가..

그래도...
신경숙님 팬이라서...아쉬움은 뒤로한채.
이밤. 신청곡이나...띄워야지요.

제목이 뜨거운 안녕인가요.
또 다시 말해주오~~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눈을 감는다.
기.여.히.가.신.다.면.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눈물이 가득~
남자 답게 말하리라....안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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