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씨?
오늘하루를 마감하면서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회사에서),무어라 꼬집어서 말을할 내용은 없어도 이렇게 메일을
보내니 기분이 매우 좋아요.
편지는 처음이고요, 인천의 생음악 전성시대(13탄)를 다녀온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듣는 애청자가 됐답니다.(초대권은 오빠가
구해주었지요. )
용기를 내어 보냅니다. 듣고싶은 음악이 있어서요.
이선희- 성안의 아이
이음악이 나오면 더욱더 기분이 좋을것 같거든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반갑구요. 다음에 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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