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 잘 받았습니다..
안지영
2003.03.14
조회 55
향기도 좋고 넘넘 이뻐여.~~
1월 29일 드디어 나온, 아니, 빼낸? 아가 엄맙니다..
지난 4일날 저랑 통화하신거 기억하시져...? ^^
재밌게 많은 얘기를 했어야 했는데 갑자기 연결되는 바람에.~~~ 녹음해 놓은걸 들어보니 저는 웃기만 했더군요. ㅋㅋ..
이번 기회를 통해 유가속 홈피도 구경했는데 영재님 얼굴.... 예상밖입니다.. ㅋㅋ....
미남이라는건지 아니라는건지 궁금하시죠..?ㅋㅋ..
주소확인차 전화주신 언니, 작가분이신거 같은데 친절하시더군요.... 스텝이 그렇게 친절하니 방송이 잘 되나봐요..~
네시만 되면 어김없이 볼륨을 키우고 추억에 잠기는 저, 이제 수빈이와 함께 열심히 들을랍니다..
그 새 5분이 흐름.~
모 했냐구요.?
열심히 타자치고 있는데 뿌지직!!!
수빈이 오늘도 한껀 올렸습니다..
노오란~ 겨자색의 응아를 이~~~만큼... 응아를 싸놓구선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꼼짝도 않는게 우리 아기 특기지요.. ㅋㅋ...
하루종일 기저귀 갈다 하루가 다 가지만, 그래도 재롱피울때 보면 더없이 행복함을 느낍니다..
영재님 말씀대로 열씨미 키워볼랍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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