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홍제동에서 자그마한 옷가계를 (세르빈)하고
있는 이주연입니다.
늘 영재님 방송을 크게 틀어놓고...
ㅇ이 방송을 알여준 "영애"가 요즘 너무 감사해요.
그 친구도 늘 직장에서 함께 한다고 하더군요
방송 듣게 알려준 영애에게 감사로 "자탄풍"
함께 하고 싶네요.
영재님 !
늘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신청곡
박강성"내일을 기다려
김범수"보고싶다
유익종"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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