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2003.03.18
조회 75
조성모 시디 주신다길래..

우리 아들이 좋아 하는 가수라서요.

제가 좋아 하는 음악을 모아서
컴퓨터에 저장해 주면서
아들이
컴.초보인 엄마한테
한마디 하더라구요
엄마!음악만 들어요!
채팅하면 절대로 안돼!
그러는 거에요
왜?했더니만
큰일나!!

참. 기가막혀서

4시를 기다리면서
신청곡-박강성-문밖에 서있는 그대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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