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속상한 마음에 감히 한 말씀 올립니다.
가요속으로
2003.03.18
조회 102
안녕하세요... 김피딥니다.

먼저 많이 속상하셨죠.
자신의 의견이 동의없이 삭제된다는 건 분명 기분 나쁜 일이죠.
죄송합니다.
그간 님께서 올려주신 따뜻한 화면 저도 잘 감상했고, 누구신지 참 궁금해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제가 본 그림들은 그 좋은 뜻에도 불구하고 시야에 담기가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전쟁의 참상을 알리려고 하는거요. 관리자로서 저는 너무 심한 그림이 아니었나하는 생각끝에 삭제하기로 마음먹었구요... 연락드리지 못한 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늘 아껴주신 님의 맘에 상처가 남지 않길 바라구요.
계속 좋은 글,그림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럼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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