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에~~~~
희수애비
2003.03.20
조회 82
4월 8일 부천공연에 소찬휘 초대 강추합니다!!! 부천은 제가 접수할테니 초청짱도 부탁하구요~






사랑은 처음부터 풍덩빠지는 건 줄 알았더니 서서히 물드는 거였다.

▶「미술관 옆 동물원」중에서 사랑은 아무에게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쑥 찾아왔다가
몸 속에 아무런 항체도 남기지 않은채 불쑥 떠나버리는
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은 게 아닐까요

▶ 구효서의 소설 「내목련 한그루」중에서 너와 있어서 행복해.
넌모를거야. 왜 지금이 내인생에 그토록 중요한지.
멋진 아침이야. 이런 아침이 또 올까?
우리의 이성은 모두 어디로 갔지?

▶「비포선라이즈」중에서 널 매순간 사랑해.
좋아하는 밴드 음악이나 잘하는 요리보다 더
널 사랑해 바보같은 말인거 알아

▶「사랑하고 싶은 그녀」중에서 그렇게 싫어하는 줄
알았으면 묻지 않았을거야.
난 다만 너에 대한 거라면 뭐든지 알고 싶어. 뭐든지....

▶ 박희정의 「호텔아프리카」중에서 저는요,
그녀가 날 쳐다 안봐도, 마냥 끝까지 미친듯이
좋아하고 따라다녔어요.
하루에 한번씩 그녀의 집앞에서 한없이 바라보다가
돌아오는게 나의 일과였어요. 가끔은 그래요.
그녀의 집앞에서 한참을 바라보다 돌아오죠 아직도 사랑해요.
미칠것처럼 정말로 사랑하고 있어요

▶ 이빈의 「크레이지 러브 스토리」중에서
내안엔 수많은 당신이 있어 가끔은 나도 당신속에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보기도 해 과거에 내가
당신을 스쳐지나갔어도 당신은 내가슴에 뭔가를 남겨놨을거야

▶ 원수연의 「풀하우스」중에서 나사실은 울보에
겁쟁이고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여자야
억지로 센척해 보인것 뿐이야 그만은 그런 약한
내모습도 전부 다 알고있어 그애랑 같이 있으면
가장 나다운 나로 있을수 있어 굉장히 안심이 돼.. 굉장히 편안해..

▶「러브 러브」중에서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들은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거야

▶「유 콜 잇 러브」중에서 당신과 나는 날개가
하나밖에 없는 천사입니다 우리가 날기 위해서는
서로를 안아야 합니다.

▶ 리시아 노 크레센조 나도 당신을 원하고,
당신과 함께 있고 싶고 당신의 일부분이 되고 싶어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중에서 매일 눈을 떴을 때
너를 볼 수 있길 바래

▶「첨밀밀」중에서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내 생일도 돼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 안 태어났으면
나는 태어날 이유가 없잖아

▶ 은희경의 「빈처」중에서
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건들 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중에서 당신께서 저한테...
'니 죄가 무엇이냐' 고 물으셨을때...
이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고... 홀로 남겨두고 떠난 게
가장 큰 죄일 것입니다. ... 제 자신이 그렇게 미운 거 있죠.
하지만 이 사람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만큼은 ...
정말... 이지... 인간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약속」중에서 죽는 날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당신뿐입니다.

▶「러브&워」중에서 가령 네가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꺼야 시간이 갈수록
난 더 행복해지는 거야 네 시가 되면 벌써 나는
마음이 두근거리고 안달이 날 거야.
행복의 값어치를 배우게 되는 거야.

▶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중 사막의 여우가 한말
사무친다는 게 뭐지? 아마 내가 너의 가슴속에 맺히고 싶다는
뜻일 거야 무엇으로 맺힌다는 거지? 흔적...
지워지지 않는 흔적.

▶ 안도현의 「연어」중에서 이따금 상상하곤해.
우리둘만 있다면 얼마나 신날까 상상해봐
머리를 감겨주기도 하고 가끔은 아침밥 지어줄거야?
아니면 그냥 훌쩍 밖으로 나가 거닐기도 하고
영화를 보고 둘이 울 수도 있을까...

▶ 요시모토 바나나「하치의 마지막연인」중에서
내가 만약 사랑이 어떤것인지를 알게 된다면
그것은 오직 그대 때문이라오

▶ 헤르만 헤세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 피카소 당신을 사랑해요. 왜냐하면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 프롬 죽기 아니면 사랑하기뿐

▶ 황지우 잠들때 생각하는 사람도 당신이고
깨어나서 생각나는 사람도 당신입니다

▶ 어느 편지에서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
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업 클로스앤 퍼스널」중에서 참 신기하지,
마음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해 가져갈수 있으니까 말야

▶「사랑과 영혼」중에서 첫눈에 걷잡을수 없이 빠진다는 말
당신은 이해할수 있어? 당신 없이 숨조차 쉴수없어

▶「필링 미네소타」중에서 난 과거는 생각 안해
현재만 생각하지 이제 다시는 너를 놓치지 않겠어

▶「천장지구」중에서 우린 좋은 기억이 더 많잖아 너랑 함께 했던
기억을 잊지 않을 거야

▶「그리고....희수애비가 하는 말
여러분~~~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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