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이름으로 축하를 해주세요.
이 삼 원
2003.03.21
조회 80
안녕하세요.
오는 23일 (일요일)은 제가 한달여전부터 다니던, 산악회
(우리 산악회)2주년 창립 기념 등반일입니다.
저는 "유가속"을 알리고, 그분은 "산악회"에 동반을 제안했습니다.내가 산악회 처음 참석한날은, 우연히도 등반100회 기념일,
정말 의미있는날 이었습니다.
그이후 매주있는 등반에 한번도 참석하지못했습니다.
여러 바쁜일상으로 본의아니게 여러회원님들 만나지못했는데,
돌아오는 일요일 도봉산 산행에는 꼭참석해서 뵙겠습니다.
--- 우리 산악회는 ?---
백여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2001년 3월 18일 창립을해서 지금껏 어떠한날도 산행을 하지않은
날이 없습니다.
이재갑 회장님을 비롯해 총무이신 박신숙 (女)총무님,매주初와
末엔 산행코스와 집결지등을 100여명의 회원들에 문자로 전하십니다.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고, 고맙게 느끼는건, 모임시간이 항상 12시이후,가족들과의시간,그리고 종교행사등 마치고,편안하고 자유로운 시간에 참석해서 최소4~5시간 이상 산행을 하며
친목을 도모합니다.그래도 시간이 나지않으면,부담없을때 산행
함께하자고 하십니다.
그리고,지난 20일 어느TV 100분 토론에 "우리산악회"회원이신
송영선(女)님,"이라크전 대응요령"열심히 토론해 주셨습니다.
이재갑 회장님이 주신글"굴종하지말고,승리로 부활하라"오래토록
기억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박신숙 총무님,신청곡이 "숨어우는 바람소리"김영옥,
김연숙과 녹색지대의 "그래 늦지않았어"토요일 회원님께 문자보내서 듣게 한다고요,부담됩니다.몸도않좋은데,dj님,pd님,작가님,
저 한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또다른 많은 다양한 계층의 새로운
가족을 위해 선곡 부탁드려요.

뱀(蛇)발바닥:지난주 이상한 산에서 기(氣)가 도망을가,이번주내
몸만,지탱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내 선곡참았습니다.
도봉山,정기를 가져와 유가속에 품겠습니다.산에서 돌아오는날
잠자리에서 뺏기면 할수없고,.....

신청곡:회장:이재갑-울고넘는 박달제 (아무리 생각해도 우습다)
총무:박신숙-숨어우는 바람소리,or "그래늦지않았어"
이삼원-사노라면
멋진주말 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