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의 슬픔...
이금자
2003.03.21
조회 46

음~ 글 잙있어요..저 역시도 같은 입장이네요.동변상련의 ...슬픔...전 그렇게 가슴에 묻어둔체 가슴앓이로 .......근데 요즘은 그런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가슴에 한 사람 묻어두는것도 좋겠다..싶었어요.영원히.....영원히 그 사람은 내것??으로 말입니다....그러고 나니까 맘이 편해지더라구요......효과는 없었죠..



이성희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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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터질듯이 사랑할 수 있게 된 사람이 생겼습니다..
>
> 항상 눈을 마주치고는 있지만 아마도 혼자만의 생각인것 같습니다.
>
> 친절하고 멋진 사람입니다..
>
> 웃는 미소가 예쁜사람입니다..
>
> 저를 알리고 싶지만 두렵습니다..
>
> 멋지지도 않고 평범한 저를 좋아해주지 않을것 같기때문입니다..
>
> 그사람에게는 너무도 모자란 나지만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
> 제 사랑을 알리고 싶습니다..
>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
> 다가가면 멀어질까 이렇게 바라보는 것마저도 못하게 될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
> 제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짝사랑을 알릴 수 있는 방법... 알고싶어요.
>
>
> 이노래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 세븐의 와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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