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와서 이번주도 비가 내리는
주말이 되겠구나 하며 걱정했었는데..
하늘이 그것이 기우라고 책망하듯이 햇볕이 '쨍쨍'
화창한 주말이네요.
오늘 친구가 직장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다며
내내 우울해 하더군요..그 친구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는 없지만 늘 마음이 즐거웠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인데...그 친구가 그렇다고 하니 저 역시
별로 기분이 안 좋네요..
오늘 더구나 이렇게 날씨도 좋은데...훌훌 털어버리고
주말의 즐거움을 만끽 누렸으면 좋겠어요..
그 친구에게 이승환의 "사랑하나요!"를 들려주고 싶네요~
늘 좋은 음악 들려주시는 스텝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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