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주말이었으면
최연미
2003.03.22
조회 43
전 오늘 쉬는날이예요.
새벽에 출근할때마다 오늘만오기를 기다렸었는데
막상 늦잠도 못자고 쉬는날이 더 바쁜것같네요.
그래도 영재님의 방송을 오늘은 편안하게 들을수 있음에
위로삼고 신청곡과함께 몇자남겨봅니다.
이용씨의 잠들지않는시간, 김돈규씨의 나만의슬픔,
김동환씨의 묻어버린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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