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수요일 자원봉사자 "수요일의 여인"채 성옥님,58년개띠
그러니까,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음~! 36 더하기
10은 46 마흔여섯,탄생일 축하드립니다.2주전 양력으로 축하받으시더니
오늘 3월22일 (음2월20일) 정말 축하드림니다.
월~목1년여 전부터 Staff분들을 도와 편안한 목소리로 자원봉사
하시는분들,月,이인영.火전향순.水채성옥.木문경애님,들리는
소문에 각자의 일들을 가지시고, 요일마다 시간내어 봉사하시는분,
많은 청취자들은 마음으로 감사함 느끼고있습니다.
전화를 받으신다는 이유만으로 정작 선곡의 혜택도 못보시고,
왜 모르겠습니까, 그래도 자부심과,명예감은 가지십시오.
자원봉사자 자리비면, 가정도,직장도,포기하고 달려갈 사람이
엄청납니다.가정도 지키고 직장도 지키게 꿋꿋이 봉사해 주십시오.
열린공간에서 혹시나 뵙게되면,싸-인도 해주세요.
맛있는것 준비할께요.
채성옥님,마흔여섯번째 생일 축하 다시한번드리고,머리를 안감아
모자를 쓰신다고,소문이 났던데,그래도 설날과 추석땐 머리
감으세요,소문다났던데...(한데맞을라)
축하곡 올릴까요. 예민-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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