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채색
2003.03.22
조회 83
유가속과의 만남도 여러달?이 흘려가고 있네요.
그동안 틈틈히 게시판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뛰어다녀서인지..
..정다운 느낌도 들지만.막상 내가 신청한곡 안나오면 정말 서운해요.
저 왕삐짐이거든요...
하지만요.
지금은 아름답고 멋지고...감미로운 음악들선곡에...불만은 없답니다.정말로.
영재 아저씨 목소리도 이젠 너무 친근해져서
이웃집아저씨 같은걸요.
실은...실은 저 말에요...생방나들이 신청하고파서지요.
언제쯤 신청해야하는지.날짜.요일은 언제인지.
올려놓는대로..신청할려구해요.
조은음악.고운옷.조은음식...조은사람과의 만남...
세속적인 욕심이라고해도.한번쯤 마음먹은대로.
욕심을 누리며 유가속과 함께...즐거운 시간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ㅎㅎ 신청이 벌써 거창해지면..저..미움받는건 아니겠죠.
어쩔수 없어요.앞서 신청하신 분들이 간혹 보이길래..
얼마든지...경쟁의 대열속에 뛰어들고픈 욕심많은 채색입니다.
그래서..
깊은밤.유가속 다시듣기에 충실한 이쁜이.다녀가요.바바이~
에고..근데 좀 챙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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