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날아갈듯 산뜻했던 기분이
하루를 잘 보낸 지금,
희뿌-연 안개가낀
오늘의 날씨마냥
마음이 무겁구
가슴이 답답함은
어인 일인지...
정말, 본인이 생각해봐두
이해할 수 없는 이마음...
이럴때 돌아버린다는
단어가...
무슨 노랜지 제목두
생각이 안나구...
보낼수 없는 너-더원?
얼마나 더-안치환
한숨-김태우
느닷없이 장미꽃 한다발과 함께 나타난 친구!
이슬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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