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를 갔다 와서 그런지 동생을 보낼 때는 슬프지 않을 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그게 아니더군여
녀석의 씩씩한 모습이 붉게 상기됐을 때 너무 안쓰럽고 가슴이 아팠
습니다 동생의 여자친구도 보고 여자친구도 몹시 안 돼 보이더군여
어머니가 울때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 놈의 군대가 어서 없어
져야 되는데 ...빨리 통일이 되야 이런 생이별이 없어 질꺼 아닙니까
친구나 가족을 군대에 보내신 분들 모두 파이팅이고
태양아 군대 몸 조심히 다녀와라 꼭 형이 기도하마...
@사랑하는 동생을 생각하며, 더골드의 2년2개월을 꼭듣고 싶네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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