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수요일 조용한 음악으로 촉촉히 마음 적시고, 머리식히는중
영재님의 "압구정 삼백 클럽"이야기
"하루에 3백만원씩 쓰고,죽을때 통장에 1원 이라도 잔고가 남으면
그야말로,수치"라고 헷소리하는 소규모 인간들,...
하필이면, 3억도 아니고,3천도 아니고, 겨우 하루에 삼백....
이런 클럽회원은 단시간에 엄청불어나서 하루빨리 돈다쓰고,
바람과함께 사라져야한다.정말값지게 돈벌고, 부모의 바른교육
밑에서 자라고,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한사람이라면,정말
3원도 3백같이 값지게 쓸것이다. 이들에게 이웃이 어디있겠나
국가와 사회를 생각할수 있겠나, 화학적으로 분해해보면,실탄
한발값도 안되는 인간의몸, 어찌하면 값지게 굴려보나 하는데..
이사회에 그런 족속들이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배설하는것 보면,
이웃사람 알아보는 똥강아지 보다도 못한 인간들...
아! 강아지똥을 다시한번 생각하며,...수고하십시오.
강남 압구정에 신종"삼백 클럽" 생겼다는데....
3원 Club
200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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