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 1탄부터 그림의 떡으로 안타깝게 바라만 보다
이제야 저에게도 기회가 온것같아 용기를 내어 신청합니다.
제가 조그만 가게를 하는데 낮에는 통 시간을 낼수가 없거든요.
남편에게 자랑도 미리다 해놨는데 안주시면 나 어떡해....
동생부부와 같이 가고 싶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동생도
왕애청자랍니다
이름: 김영순
431-73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흥동 관악동성아파트 115동704호
전화:가게 ***-****-****
집 ***-****-****
매수: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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