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의 실연이 나오는데,,,엉덩이가 들썩들썩..
코요태는 여우과에 속한다든데...(접니다 ㅋㅋㅋ)
이몸으로 무슨 춤을 춘다냐???
암튼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전환돼서 좋으네요...
모두들 잘 계시죠??
부산에는 벌써 벚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같은 뿌리를 가졌어도,,,그늘진 곳은 덜 피고,,
볕을 많이 받은 곳은 활짝 피었어요..
넓게 그려진 벚꽃나무를 보면서,,,
내마음도 활짝 피어나기를 소망했어요..
신청곡 : 녹색지대의 준비없는 이별...
조성모의 T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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