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하는 생음악 시대를 간절히 원합니다
지금은 오산에 살고 있는데 학창시절 부평에서 지내면서
부천을 자주 다녔습니다. 얼마전 친구 남편이 위암수술을
해서 순천향 병원엘 갔었습니다. 많이 변한 부천의 모습이
낯설었는데 부천시청에서 방송을 한다니 그 친구와 같이
가고 싶습니다. 남편의 병간호에 지친 친구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찾아주고 싶습니다.
봄맞이 복사꽃도 보고 싶은 계절 부천을 거닐어 볼수 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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