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토요일 방송은 거래처 다니는 신랑 차안에서 딸과 들었습니다.
8살 딸 신아가 전화로 신청한 유엔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라디오에서 나오는 순간 신아가 깜짝 놀라더라구요.
신기하고 좋았는지 감사의 전화도 잊지 않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 뒤를 이어 나온 낭만고양이.
고모부는 신아를 낭만고양이라고 부릅니다.
노래방에서 신아가 춤추며 잘 부르는 노래거든요.
토요일 오후 남들은 놀러가는데 우린 일하러 다닌다고
신랑이 심술이 나 있었는데, 영재님 방송이 우리 가족을 위한 방송인것 같은 착각으로 기분 좋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지금 국가검정 감독을 나왔습니다.
신랑과 딸은 익산으로 결혼식에 갔습니다.
차가 밀리면 분명 짜증이 나겠지만 즐거운 나들이로 생각하고
오가는 길 안전하게 잘 즐기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방송 코^오~맛습니다.
건강하세요.
신청곡 최성수씨의 위스키언더락.
방송에 나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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