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날..
이서연..
2003.03.31
조회 58
3월..마지막 날...오늘..!!
무거웠던 맘.. 모두 벗어버리고
4월의 해맑은 햇살 품에 안고^^
가슴속에 행복함으로...
내마음에 고운꿈.. 수 놓고 싶어진다.

4시를 기다리면서...
^*^ 다시 계절이 (박학기)
동행 (최성수)
초연 (김연숙)
님그림자 (노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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