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은 친구의 추천으로 벌서 여러해째 듣고 있었지요
부천에서 생음악 전성시대가 열린다기에 부푼 기대를 가득 안고
전화로 신청을 햇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영~~
끝내 무소식.
다음을 기대합니다.
매일매일 사무실에서 일하며 두시간이 즐겁지요
가금씩 아주 가금씩 아니 자주 이곳에 들르려네요
유영재님과 친해져야지요.ㅎㅎ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잘 들엇습니다.
좋은 노래 자주 들려주어 특별히 신청을 할 노래가 지금은 없지만..
언제고 기회가되면 사모곡 한곡 들려주시길..
친구가 어머님 보내고 많이 힘들어하며 애창곡으로..
4-8일 퇴근하며 그 옆을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만보고 지나쳐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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