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날씨가 좋군요...
봄이 좋은이유중 하나는
파릇파릇한 새싹도 좋겠지만
어떠한 것이라도 모두 허용하며
흡수할것같은 너그러운 햇살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친구가 전화를 해서
"야! 이따가 비온대!"
하더군요.
왠 따스한 햇살에 비....
가만 생각해 봤더니 오늘이
만우절 이더군요.
어찌 됐건 참 평화롭고 따사로운
하루 였습니다.
여기에 제가 좋아하는 책까지
볼수 있다면 금상 첨화 일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 본답니다.
가족들모두 책을 좋아하니
번갈아 가며 읽겠습니다.
꼭!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한스밴드 -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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