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신랑과 자탄풍 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지난번에 좀 넓은 집으로 이사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감사하게도 선물을 주셔서 모처럼 즐거운 데이트를 하고 왔어요.
저야 자탄풍 노래를 좋아했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신랑..처음엔 별 말 안하더니..
공연을 보고나서 노래 너무 잘한다며 금새 팬이 되어버렸어요.
아마 통기타 소리가 저희 부부세대에겐 딱이었던 것 같아요.
귀한 공연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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