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오늘 월차라 엄마와 장롱정리를 했어요..
벌써 날씨는 봄을 지나 여름이 가까워오는데.
오늘에서야 스웨터와 겨울바지를 개서 넣고
봄옷과 여름옷은 꺼내어 세탁기에 돌렸습니다..
어제 보니 반소매 입은 사람들도 있던데..
이러다 봄옷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여름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선선한 봄날씨를 좋아하는데 늘 좋은건 이렇게 짧기만 하네요..
더운 여름이 오기전에..좋은 날씨 많이들 즐기세요..^^
신청곡 : 김건모 my son
<톨스토이 단편> 옷정리를 이제야..
이하연
2003.04.02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