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쉬움...
영 미리내,잠실
2003.04.02
조회 76
어쩌면 좋을까요?
이번 생음악 콘서트는 꼭 가리라고
벼르고 있었는데
아버님 고향 내려 가시고
밀려 놓았던 일 이리저리 뒷 수습하느라
정작 신청하는 날을 깜박 잊어 버리고 있었답니다.
할 수 없이 다음을 기약할까봅니다.
아쉬움 마음 달랠길 없어
정말 오랜만에 음악 신청 하고 가렵니다.
들려 주실 수 있을지...
신청곡; 김종환; 그리운 얼굴
유익종 ;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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