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련이 하얗게 피고 개나리 진달래가 나를 찾아 보 고 웃고 있는 봄입니다.
제가 부업만 하다가 직장을 다닙니다.
그것도 작은 회사이지만, 사람냄새와 봄내새가 나는 곳이지요.
처음 뛰어드는 현장이지만,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
행복이 별개 이니지요?........
영재님 한달동안 듣던 CD 다시 듣고, 듣던 노래 다시 듣었는데,
어제
" 정말 라디오 설치가 되어서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정말 라디오 없이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지 못하는 것은 정말 봄이와도 꽃이 피어도 조그만 한 구석은 허전함이 이루 말 할 수 없음을 이렇게 .......
감사합니다. 우리 직장 언니들과 같이 힘내라고, 그리고 인생은 그리 멀지 않기에 열심히 살아주길 바라며,......
인천에서 지금 새벽6시 34분이 되어갑니다.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 왁스에 아줌마를 ............"
인천 계산2동 최양숙이 써 보니까 꼭 읽어 주세요.
반갑습니다. 정말.....
자주 편지 쓸께요? 그동안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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