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데이트 끝나고 현장으로 가니 아줌마들이 박수를 치며 나를 환영해 주었다. 나는 꼭 스타된 느낌이었다.
데이트 하는 동안 입안이 타고 입술이 말랐다.물을 2컵이나 마셨다.집으로 돌아와 애들 아빠 한테 말했더니 만우절이라고 거짓말이라고 말을 안 믿었다.그날 이후 우리 동료들은 유영재 전속 팬이 된것 같은 분위기 였다. 애들 아빠 에게 매일 4시 부터 6시까지 939cbs를 꼭 청취 하라고.. 친구 양미라 은숙 아줌마 정숙 언니 정숙 아줌마 옆에 아줌마들 우리 힘들더라도 항상 화이팅!!
매일 축복 받고 싶어요. 신청곡 해와 달의 축복 부탁해요
항상 좋은 날이 되세요 내일 들려 주실 꺼죠? 애들 아빠 한테 한방 먹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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