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영재의 모닥불을 들으면서 상상을 해 봅니다.
오늘은 J에게...
영재님이 얘기하는 J는 따로 있는지요?
제가 생각하는 J는 영재님인 것을,,,후후후후후
고음처리할때 코평수가 넓어지는지...
어떤 우아한 자태로 노래를 하시는지....
자탄풍이 뒷받침을 잘 해주지만서두,,
영재님 노래솜씨도 넘 멋쪄요..
가끔씩은 한번쯤으로 뒤집어지게하면서 웃음을 주시지만..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코.맙.습.니.다. 시간이 다 됐네요..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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